72만분의 1 사나이 서인국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박효신 성시경과 한 식구가 됐다. 엠넷미디어에서 진행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최후의 1인으로 수상한 후, 대형 기획사들의 수많은 러브콜 을 거절한 그는 가요계에서 튼튼한 입지를 가진 여러 선배들이 함께 몸담고 있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선택. 또한 슈퍼스타 K를 통해 그의 활약상을 눈여겨보던 소속사측에서 앞으로의 그의 발전성과 스타성을 높이 사 박효신 성시경을 잇는 남자 솔로가수 후속 주자로 그를 선택함으로써 한식구가 되었다. .
일반인 공개 오디션으로 진행된 슈퍼스타 K를 통해 토너먼트 형식의 오디션을 수 차례 보는 과정을 거듭 하면서 매 회 한 단계 한 단계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 그는 최후 2인 승자대결에서 승리하며, 결국 최종 승자의 자리 72만분의 1의 사나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유년 시절부터 막연하게 동경해 오던 가수라는 꿈을 위해 꾸준히 음악 공부를 하면서 기본기를 다져왔던 서인국은 수 많은 기획사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던 중 앞으로의 거듭 발전해 나아가야 할 자신의 음악에 대한 진로와 미래를 위해 유명한 작곡가와 탄탄한 매니지먼트 체계를 갖추고 있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앞으로의 길을 걷고 싶다고 결정했다..
서인국은 이번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통해, 향후 의욕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바, 오는 2010년 솔로1집 정규앨범 발표를 위해 체계적인 보컬연습과 댄스 트레이닝을 지속적으로 받으며, 슈퍼스타 최후 1인이 아닌 가수 서인국으로써, 더 나은 모습으로 보여주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또한, 향후 활발한 공연 활동은 물론, 뮤지컬 및 드라마 출연 등 연기 쪽으로도 활동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서인국이 함께 길을 걷기로 선택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박효신, 성시경, 박학기, 김형중, 리사, 황프로젝트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박효신 6집 , 성시경 <한번 더 이별>, 6집<여기 내 마음속에>, 박학기<비타민>, 김형중, 황프로젝트< Welcome To The Fantastic World>, OST<우리 집에 왜 왔니> 등 주옥 같은 앨범들을 발매.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